언론보도

“생리대도 스킨케어처럼” 디어스킨, 시어버터 보습 코팅 적용한 ‘리얼스무드’ 라인업 확대

2026-09-29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이동열)의 여성용품 브랜드 디어스킨이 ‘리얼스무드’ 생리대 라인업을 확대한다. 가을철 건조해진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어버터 보습 코팅과 극세사 커버를 적용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강조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지난 1월 중형·대형 생리대를 선보인 ‘디어스킨 리얼스무드’는 이번에 팬티라이너와 입는 오버나이트(중형·대형)를 추가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팬티라이너와 입는 오버나이트를 포함한 ‘디어스킨 리얼스무드’ 전 제품은 올리브영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생리 전후의 가벼운 케어부터 활동량이 많은 날, 취침 시까지 다양한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을철에는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예민해지기 쉬워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의 소재와 사용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디어스킨 리얼스무드’는 이러한 계절적 니즈와 생리 기간 중 다양한 사용 상황을 고려해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피부에 닿는 편안함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품을 설계했다.

 

‘디어스킨 리얼스무드’는 국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킨케어 콘셉트’의 생리대로, 피부에 닿는 소재와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이다. 보습 성분으로 알려진 네덜란드산 시어버터를 커버부터 날개까지 적용해 건조한 계절에도 촉촉한 사용감을 더했으며, 민감성 피부를 고려해 독일 더마테스트 ‘센서티브’ 등급을 획득했다.

 

여기에 1데니어 극세사 커버를 적용해 부드러운 착용감을 강화했다. 실크원사보다 약 3배 이상 가는 마이크로파이버 소재가 피부에 닿는 순간부터 섬세하고 부드러운 감촉을 구현한다. 실제 관련 시험에서도 순면 탑시트 대비 약 3배* 더 부드러운 것으로 나타났으며, 필링 테스트에서는 보풀 발생이 약 20%*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 *시험기관: 경북테크노파크 피부촉감측정시험 및 KATRI시험연구원

 

디어스킨 관계자는 “‘디어스킨 리얼스무드’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사용 니즈에 맞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피부에 닿는 편안함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며 여성용품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

기사 원문 보기
이전글

“이번 한가위엔 생명을 나눠요” 포포몽, 추석 맞아 헌혈견 인식 개선 캠페인 ‘러브 링커’ 전개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