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안심하는 공공생리대” 깨끗한나라, '모두의 생리대' 생산 공정 공개…공공생리대 품질 신뢰 높인다
2026-07-27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는 지난 23일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인 '모두의 생리대' 프레스투어를 진행하고, 깨끗한나라 청주공장 여성용품 생산라인과 제품 생산 과정, 품질관리 체계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레스투어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인 '모두의 생리대'의 운영 현황과 공급 제품의 생산 과정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주공장에서는 '모두의 생리대'로 공급되는 '순수한면 제로 중형(2P)'의 생산라인을 비롯해 원자재 입고부터 제조, 포장, 품질 검사까지 이어지는 전 공정을 공개하며, 제품이 국민에게 전달되기까지의 생산 및 품질관리 과정을 소개했다.
깨끗한나라는 지난달 성평등가족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의 공급사로 선정돼 ▲서울 광진·은평구 ▲경기 광명·수원시 ▲충남 서천군 ▲대전 중구 ▲전북 정읍시 ▲전남 목포시 ▲광주 북구 ▲경북 구미시 ▲경남 거창군 ▲제주 제주시 등 전국 12개 시범지역 약 500여 개 공공시설에 공급되는 '모두의 생리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공급 제품인 '순수한면 제로 중형(2P)'는 시판 제품과 동일한 품질 기준과 사양으로 생산되며, 100% 자연순면커버와 SAP FREE 설계를 적용해 안전성과 사용감을 높였다. 순수한면은 '내 몸에 닿는 순수함으로 피부는 순하게, 마음은 가볍게'를 슬로건으로 소재와 안전성을 강화해온 깨끗한나라의 대표 여성용품 브랜드다.
이번 현장에서는 공공생리대가 시판 제품과 동일한 기준 아래 생산·관리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생산 전 과정을 공개했다. 참석자들은 위생적인 생산 환경과 체계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둘러보며 깨끗한나라의 안정적인 생산 역량과 공급 체계를 확인했다.
깨끗한나라는 앞으로도 생활 필수 위생용품 기업으로서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위생용품 접근성 확대와 신뢰받는 공공 위생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공공생리대는 국민 누구나 필요한 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야 하는 생활 필수 위생용품인 만큼 시판 제품과 동일한 품질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산부터 품질관리까지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체계를 유지하고, 국민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공공생리대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기사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