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초에 한 장씩 쓰이는 국민 펫티슈” 깨끗한나라 포포몽, 출시 3년 만에 매출 16배 성장
2026-07-22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의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 포포몽이 출시 3주년을 맞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국내 펫 라이프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23년 출시한 포포몽은 깨끗한나라가 60년간 생활용품 시장에서 축적한 위생·생활용품 개발 역량과 품질 관리 노하우, 소비자 이해를 바탕으로 선보인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이 보편화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의 사용 환경과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지속하며 위생과 편의성을 높인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고,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며 꾸준한 소비자 선택을 받아왔다. 이 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포포몽은 출시 이후 3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출시 첫해 대비 올해 매출은 약 16배 성장했다.
대표 제품인 펫티슈는 누적 약 6,700만 매가 판매되며 약 1.4초마다 한 장씩 사용될 만큼 반려인의 일상 속 필수 위생용품으로 자리 잡았다. 배변패드 역시 누적 1,0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약 9초마다 한 장씩 소비되는 등 반려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소비자 만족도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포포몽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와 쿠팡, 다이소몰 등 주요 판매 채널에서 누적 약 9천 건 이상의 고객 리뷰를 기록했으며,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평균 4.85점의 높은 평점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포포몽 펫티슈는 쿠팡 강아지 물티슈 카테고리, 다이소몰 펫티슈 카테고리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온라인 채널에서 꾸준한 소비자 선택을 받고 있다. 또한 출시 이후 리뉴얼과 신제품을 포함해 총 49종의 제품을 선보이며 반려인의 다양한 생활 환경과 니즈를 반영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왔다.
포포몽은 펫티슈와 배변패드를 시작으로 고양이 모래, 간식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반려동물의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단순히 반려동물 용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위생, 건강,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안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국내 반려가구가 약 1,500만 명 규모로 성장하면서 위생과 건강,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펫케어 시장 역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생활용품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소비자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시장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화하고, 반려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포포몽은 단순한 펫용품 브랜드를 넘어 반려동물과 반려인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라이프케어 브랜드를 목표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생활용품 기업으로서 축적한 기술력과 소비자 이해를 바탕으로 펫티슈와 배변패드를 넘어 간식과 라이프스타일 제품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대해 국내 대표 반려동물 라이프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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