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시어서커 패턴으로 더 시원하게!” 순수한면, 여름철 답답함 줄인 ‘쿨링브리즈’ 출시… 쿨링 생리대 시장 공략

2026-06-02


생활 혁신 솔루션 플랫폼 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이동열)의 여성용품 브랜드 ‘순수한면’이 여름철 전용 쿨링 생리대 ‘순수한면 쿨링브리즈’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생리 기간 중 답답함과 냄새 등으로 인한 여성 소비자의 불편에 주목해 기획됐다. 최근에는 민감성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면서 시원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쿨링 생리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기능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갖춘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순수한면 쿨링브리즈’는 여름철 피부에 달라붙는 답답함을 줄이기 위해 커버에 ‘시어서커 패턴’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시어서커 원단 특유의 올록볼록한 엠보 짜임에서 착안한 표면 구조를 적용해 피부와 닿는 면적을 줄이고 통기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더운 여름날에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쾌적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쿨링 생리대가 냉감 기능에 집중한 것과 달리, 실제 착용 환경에서의 불편 해소에 초점을 맞춘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냉감은 물론 습기와 답답함까지 고려해 여름철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신속쿨링’ 기능을 적용해 시원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물이 닿은 뒤 1분 후 흡수 온도가 최대 3.8℃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여름철 생리 기간 중 느껴지는 열감과 답답함을 덜어준다. 또한 냄새 유발 성분인 암모니아를 99.4% 줄이는 소취 효과*를 확인해 여름철 생리 기간 중 냄새 고민까지 덜어준다. *FITI시험연구원 시험 결과 기준

 

아울러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Excellent)’ 등급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 저자극성까지 고려했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여름철 생리 기간에는 습도와 열감으로 인해 답답함과 냄새 고민이 커지는 만큼, 보다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며 “순수한면 쿨링브리즈를 통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여름철 페미닌케어 솔루션을 제안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수한면은 ‘내 몸에 닿는 순수함으로 피부는 순하게, 마음은 가볍게’라는 슬로건 아래 소재와 안전성 강화에 집중해 왔다. 이후 ‘순수한면 제로’, ‘순수한면 슈퍼가드’, ‘순수한면 건강한 유기농 순면’,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확대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왔다. 또한 글로벌 시장조사기업 칸타(KANTAR) 코리아 조사에서 순면커버 생리대 시장 구매량 기준 4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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